고용노동부에서 세무사 시험 감사를 착수한 이유와 논란 이력 알아보기

최근 고용노동부에서 세무사 시험 감사를 착수했다는 보도자료와 기사를 본 기억이 있으실 겁니다. 세무사 시험의 자격증 발급부처는 기획재정부이고, 시험 합격 최소 인원을 결정하는 곳은 국세청이지만 시험자체는 한국산업인력공단에 위탁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주무부처는 고용노동부이므로 세무사 시험 출제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려면 고용노동부에서 확인하여야 된다는 뜻입니다. 고용노동부, 2021년도 세무사 시험 관련 감사 실시(한국산업인력공단의 출제‧채점과정 등 조사) □ 고용노동부(장관 안경덕)는 … 더 읽기

전문자격사 시험 응시에 필요한 KF94 마스크, 부리형으로 준비하세요

2021. 5. 29.(토)에는 세무사 1차 시험이 시행됩니다. 시험을 위한 공부도 중요하지만 시험장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내야 하는 것도 중요하므로 마스크도 미리 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험공부를 하는 동안에는 실내에서 따로 공부하는 경우도 많아 마스크 형태나 성능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셨겠지만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는 시험 당일에 필요한 마스크 성능을 KF94 이상으로 권고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권고하는 마스크 : KF94 이상 착용 작년부터 … 더 읽기

[합격자 정정] 제56회 세무사 합격자 명단이 바뀌었다고?!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어제 방문통계를 보다가 ’56회세무사합격자정정’이라는 검색어가 있어 “이게 뭐지?”하고 큐넷 세무사 홈페이지에 들어가보았습니다.큐넷 홈페이지 : http://www.q-net.or.kr/man001.do?gSite=L&gId=22들어가보니 정말 공지사항에 합격자가 변동되었다고 나와있더라구요. 아니 724명에서 725명으로 변경되었다면 1명만 더 합격한 건가?라고 생각해서 다른 커뮤니티도 들어가보았는데, 2명이 더 합격하고 1명이 떨어졌다고 분석 글이 몇개 올라왔습니다. 아니 시험을 8월에 보고, 발표가 11월이면 충분한 시간이 있었을텐데, 시험시행기관에서 충분한 … 더 읽기

아, 나도 생동차하고 싶다!(세무사 동차 시절 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세무사 프로개꿀러입니다. 잠들기 전에 문득 떠오른 주제로 가볍게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바로 저의 세무사 동차 시절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들께서 어렵게 세무사 1차를 치르고 난 뒤에 2차에 오면 제일 먼저 듣는 이야기는 이거에요. “야, 요즘 경쟁률이 얼만데, 어떻게 동차로 붙냐? 현실적으로 유예를 노려봐야지.” 인데요. 이 말이 맞습니다. 생동차는 사실 되기 어려워요. 그런데 생동차가 사실상 안된다고 1차를 … 더 읽기

세무사 1차시험볼때 선택과목은 어떤걸 선택해야 개이득일까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오늘은 세무사 1차시험 선택과목에 대한 이야기를 포스팅하려고 합니다.세무사 1차시험은 회계학(재무+원가), 세법개론, 재정학, 선택과목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 제가 말로만 설명드리는 것 보다 직접 공고 내용을 살펴보시죠. 공고 내용에도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다만, 두 가지가 걸리적 걸리는 부분이 있는데 하나는 세법이 너무 다양한 법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상법, 민법, 행정소송법 중 택1이라는 부분이에요.오늘은 세법 … 더 읽기

그 당시 썼었던 합격수기를 다시 돌아보며 1탄 – 실패가 두려웠던 나에게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오늘은 여러분들께 제가 합격 당시 작성했던 합격수기를 다시 한번 같이 살펴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말을 해보고 싶었었는지 반추해볼까 합니다. 사실 지금은 오래되서 그런지 기억이 잘 안나거든요. 참고로 이 합격수기는 관리자분께서 저의 합격을 확인하시고 합격수기를 작성하라고 시켜 제출하였더니, 내부 메일을 통해 공지해주셔서 저희 회사에만 잠깐 돌아다니던 수기이므로 인터넷에서는 찾아보실 수 없습니다.  그 당시 합격 수기를 두서 없이 소제목을 잡아 작성했습니다만 수기 … 더 읽기

그놈의 ‘원가’때문에 회계사, 세무사는 못될 것 같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안녕하세요. 운좋게 원가를 극복하고 합격한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제가 처음 수험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쥐약과목이 있었는데, 그게 ‘원가관리회계’였습니다. 원가관리회계는 한 문제당 사이즈도 크고 개념 설명과 실제 문제의 괴리가 큰 과목이라 저에게는 정말 어려웠어요. 저에게 원가의 무서움은 어느정도였냐고 물으신다면 세무사 1차때는 그나마 일부 아는 챕터만 갖고 가서 재무회계 고득점으로 붙었고, 2차도 표준원가가 나와서 거의 백지냈지만 CVP와 재무회계 득점(하드캐리)로 간신히 … 더 읽기

가끔은 운이 좋을 수도 있다. (프로개꿀러가 악명 높은 2013 세법학 면과를 뚫고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공부하지 않았던 곳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배웠던 것을 기준으로 답안을 작성하면 우연히 정답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법조문 특성상 타 조문에서 이미 만들어진 법문구를 토대로 다음 법조문을 만들기 때문에 논리가 같거나 비슷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주관식 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시험 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 합격할 생각을 해야지 무슨 운타령을 하는지라고 … 더 읽기

오늘 세무사 2차 시험을 치는 수험생들에게 드리는 격려 글

안녕하세요. 인생을 날로 먹고싶은 프로개꿀러입니다. 오늘은 제56회 세무사 2차 시험이 있는 날이네요. 저도 50회에 시험을 치룬 선배 세무사이다보니 매년 세무사 1차, 2차 시험 날만 되면 기분이 싱숭생숭 하면서 이런저런 마음이 많이 든답니다. 아마 그때 당시에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이 나름대로 간절했어서 그렇지 않나 싶은데요. 이번 56회 세무사 시험 일정을 같이 보실까요? 올해는 2차를 8월 17일 토요일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