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놈의 ‘원가’때문에 회계사, 세무사는 못될 것 같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안녕하세요. 운좋게 원가를 극복하고 합격한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제가 처음 수험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쥐약과목이 있었는데, 그게 ‘원가관리회계’였습니다. 원가관리회계는 한 문제당 사이즈도 크고 개념 설명과 실제 문제의 괴리가 큰 과목이라 저에게는 정말 어려웠어요. 저에게 원가의 무서움은 어느정도였냐고 물으신다면 세무사 1차때는 그나마 일부 아는 챕터만 갖고 가서 재무회계 고득점으로 붙었고, 2차도 표준원가가 나와서 거의 백지냈지만 CVP와 재무회계 득점(하드캐리)로 간신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