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2차 동차 준비용 가이드라인(2020. ver)

안녕하세요. 프로개꿀러입니다. 퇴근 후 짬내서 글쓰고 올려드리니 객관식 시험을 통과하고 주관식 시험을 처음으로 접하시는 동차생분들은 “이런식으로 준비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시고 각자의 상황에 맞게 변형하여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강의는 어느 과목을 들을 것인지? – 일단 세법학은 예전에 배워본 적이 없으니 필수구요. 세무회계는 반 필수, 재무회계와 원가관리회계는 총 들어야 될 강의 개수와 남은 일수를 고려해서 … 더 읽기

[시험 꿀팁] 2차 주관식 시험 치는 유예생들이 시험 볼 때(혹은 보기 전까지) 주의 해야 할 점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제가 여러가지 주관식 시험을 치르며 느낀 점을 글로 남겨보려고 합니다. 이 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구나라고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관식 시험을 치를 때는 두 가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편안한 마음가짐 취약점 제거 1. 편안한 마음가짐 : 과목별 통계를 보았을 때 동차생과 유예생을 합쳐서 대략 상위 50% 안에 들어가면 (폭탄 과목이 있을 경우 30%) 그 과목은 … 더 읽기

2차답안지 작성 방법(부제 : 백지를 피하자 :나에게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언제나 1%)

안녕하세요. 주관식 시험을 하도 많이 쳐서 이제는 실력없이 요령만 늘어가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저는 가끔씩 이런 질문들을 받아요.“개꿀러님 답안지 작성을 어떻게 해야 잘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답안지 쓸 때 시간이 넘 부족한 거 같은데 어쩌죠?” 등 답안지 작성 관련 내용이죠. 우리는 수능까지는 객관식과 단답형만 치다가 회계사나 세무사 2차 시험까지 오면 처음으로 주관식 풀이과정과 답안을 적어나가야합니다. … 더 읽기

그놈의 ‘원가’때문에 회계사, 세무사는 못될 것 같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안녕하세요. 운좋게 원가를 극복하고 합격한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제가 처음 수험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쥐약과목이 있었는데, 그게 ‘원가관리회계’였습니다. 원가관리회계는 한 문제당 사이즈도 크고 개념 설명과 실제 문제의 괴리가 큰 과목이라 저에게는 정말 어려웠어요. 저에게 원가의 무서움은 어느정도였냐고 물으신다면 세무사 1차때는 그나마 일부 아는 챕터만 갖고 가서 재무회계 고득점으로 붙었고, 2차도 표준원가가 나와서 거의 백지냈지만 CVP와 재무회계 득점(하드캐리)로 간신히 … 더 읽기

가끔은 운이 좋을 수도 있다. (프로개꿀러가 악명 높은 2013 세법학 면과를 뚫고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공부하지 않았던 곳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배웠던 것을 기준으로 답안을 작성하면 우연히 정답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법조문 특성상 타 조문에서 이미 만들어진 법문구를 토대로 다음 법조문을 만들기 때문에 논리가 같거나 비슷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주관식 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시험 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 합격할 생각을 해야지 무슨 운타령을 하는지라고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