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 관리] 잘될 것만 생각하지 말고 항상 플랜B를 염두하자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오늘은 멘탈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저도 처음에 회계사 시험에 진입해도 이 시험을 준비해도될 지에 대해 많이 걱정했던게 제 주변에 시험을 준비하는 형들만 있고 붙은 사람이 한명도 없었거든요. 물론 그 당시 제 인맥이 좁았던 것이었을 수도 있지만..^.ㅠ 그래서 자연스럽게 든 생각은 이거였어요. “아, 회계사시험에 떨어지면 어떻게 하지?” 나는 나름대로 준비를 열심히 했는데, … 더 읽기

[수험 용어] 공인회계사, 세무사 시험 관련 수험 용어 정리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오늘도 초보자분들을 위한 수험용어를 정리해 알려드리고자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질문을 많이하시는 용어를 제 나름대로 간추려 알려드릴테니 참고해보시고 추가적으로 궁금하신게 있으면 댓글 남겨주시면 보완하거나 답글 달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하끝(=하루에 끝장내기)이란? 1차 시험 직전(12월말~1월말)에 학원가에서 강의하는 요약강의로 UR경영아카데미의 책 이름인 ‘하루의 끝장내기’에서 따온 고유명사. 하루에 끝장내기를 들을 정도면 시험에서 하루에 끝장난다는 우스갯 소리도 있으나 빠르게 … 더 읽기

[공부 방법] 회계사, 세무사 공부를 처음 해보는데 공부 계획은 어떻게 짜야하오?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여러분들도 회계사나 세무사 시험을 치기로 결정한 후에 가장 고민이 된 것이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지?’ 라는 부분일 것이에요. 그래서 제가 공부를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했는지 같이 공유해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제가 했던 방법을 같이 알아보실까요? 1. 학원 커리큘럼 벤치마킹해서 따라가기 먼저 생각했던 방법은 학원 커리큘럼을 따라가는 것이었습니다. 학원에서는 수강생들이 어떻게 공부하면 효율적으로 수험기간을 … 더 읽기

회계사,세무사 수험서 구매하는 곳(온,오프라인)정리 및 소개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추석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수험서적 파는 곳에 대한 이야기를 간략히 나누려고 합니다. 저는 수험생 때 책을 총 3곳에서 구입했었는데요.1.마이웨이북스 2.늘벗서점 3.용봉서적 여기에서만 구입했던 것 같습니다. 3곳은 수험서 가격이 10% 할인된 상태로 판매하고, 수험서만 판매하고 있어서 그런지 책 종류가 정말 많아요. 온라인으로도 수험서적을 판매하고 있으니 검색해보셔서 들어가보시면 바로 확인해보실 수 있으실 거에요. … 더 읽기

프로개꿀러는 요약서 극 선호자?!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오늘은 어떤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볼까 고민하다가 요약집에 관한 생각을 들려드리고자 해요. 저는 요약서를 아주 좋아합니다. 천성이 게을러서이기도하고, 어차피 제가 머리속에 가져갈 수 있는 용량은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하지만 처음부터 요약서를 보는 편은 아니고 기본강의를 1회독 한 시점에서 요약을 보는 편이에요. 아무리 핵심이 들어있다한들 용어도 모르는데 요약서부터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고 … 더 읽기

아무리 좋다한들 나에게 맞는 강사가 따로 있다?! (재무회계편)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해드려야하나 고민하다가 강사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해요. 저는 CPA와 세무사 수험기간을 모두 더하면 적지 않았던지라 본의 아니게 모든 강사를 다 들어보았습니다.(자랑은 아닙니다만ㅜ.ㅜ) 그래서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지 않을까해요. <재무회계>수험생이 되면 가장 처음 접하게 되는 과목이죠.재무회계 강사님은 N학원에 ㄱㅎㅅ 회계사님(이하 ㄱㅎㅅ)이 있고, U학원에 ㄱㅇㄷ, ㄱㅈㅎ 회계사(이하 ㄱㅇㄷ,ㄱㅈㅎ)님이 있고, W학원에 ㄱㄱㄷ 회계사(이하 … 더 읽기

쌀집계산기를 처음 잡는 수험생에게 : 왼손잡이가 되어보는 것도 괜찮다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오늘은 이제 막 계산기를 사서 회계사,세무사를 공부하려고 하는 초보 수험생들에게 계산기 이야기를 해드리고자 포스팅하게 되었습니다. 계산기를 사시면 보통 카시오계산기를 사서 쓰실 것 같은데 지금도 제 계산기가 나오는지 모르겠네요^.^..우스갯소리로 계산기 연식을 보면 장수생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죠? 저는 아재입니다…..ㅜㅜ 처음에 설레는 마음을 안고 계산기를 사긴 했는데 키를 두들기는게 양손 모두 익숙하지 않을 거에요. 저도 … 더 읽기

그 당시 썼었던 합격수기를 다시 돌아보며 1탄 – 실패가 두려웠던 나에게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오늘은 여러분들께 제가 합격 당시 작성했던 합격수기를 다시 한번 같이 살펴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무슨말을 해보고 싶었었는지 반추해볼까 합니다. 사실 지금은 오래되서 그런지 기억이 잘 안나거든요. 참고로 이 합격수기는 관리자분께서 저의 합격을 확인하시고 합격수기를 작성하라고 시켜 제출하였더니, 내부 메일을 통해 공지해주셔서 저희 회사에만 잠깐 돌아다니던 수기이므로 인터넷에서는 찾아보실 수 없습니다.  그 당시 합격 수기를 두서 없이 소제목을 잡아 작성했습니다만 수기 … 더 읽기

2차답안지 작성 방법(부제 : 백지를 피하자 :나에게 대손충당금 설정률은 언제나 1%)

안녕하세요. 주관식 시험을 하도 많이 쳐서 이제는 실력없이 요령만 늘어가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저는 가끔씩 이런 질문들을 받아요.“개꿀러님 답안지 작성을 어떻게 해야 잘한다고 할 수 있을까요?” “저는 답안지 쓸 때 시간이 넘 부족한 거 같은데 어쩌죠?” 등 답안지 작성 관련 내용이죠. 우리는 수능까지는 객관식과 단답형만 치다가 회계사나 세무사 2차 시험까지 오면 처음으로 주관식 풀이과정과 답안을 적어나가야합니다. … 더 읽기

그놈의 ‘원가’때문에 회계사, 세무사는 못될 것 같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안녕하세요. 운좋게 원가를 극복하고 합격한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제가 처음 수험생활을 시작했을 때부터 쥐약과목이 있었는데, 그게 ‘원가관리회계’였습니다. 원가관리회계는 한 문제당 사이즈도 크고 개념 설명과 실제 문제의 괴리가 큰 과목이라 저에게는 정말 어려웠어요. 저에게 원가의 무서움은 어느정도였냐고 물으신다면 세무사 1차때는 그나마 일부 아는 챕터만 갖고 가서 재무회계 고득점으로 붙었고, 2차도 표준원가가 나와서 거의 백지냈지만 CVP와 재무회계 득점(하드캐리)로 간신히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