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운이 좋을 수도 있다. (프로개꿀러가 악명 높은 2013 세법학 면과를 뚫고 합격할 수 있었던 이유는?)

공부하지 않았던 곳에서 시험 문제가 출제되더라도 배웠던 것을 기준으로 답안을 작성하면 우연히 정답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  법조문 특성상 타 조문에서 이미 만들어진 법문구를 토대로 다음 법조문을 만들기 때문에 논리가 같거나 비슷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주관식 시험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에게 시험 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시험 합격할 생각을 해야지 무슨 운타령을 하는지라고 … 더 읽기

공인중개사 재도전 선언 !! (D- 약 2달?)

안녕하세요. 날로 먹는 인생을 위해 노력하는 프로개꿀러입니다. 최근 미국세무사 도전을 마무리 짓고와서 2번째 도전으로 공인중개사에 재도전하기로 결심하고 시험을 접수했습니다! 큐넷에 들어가보니까 시험 접수기간이 ’19. 8. 12.~’19. 8. 21. 오늘까지군요. 혹시 접수를 못하셨다면 오늘 저녁 6시까지이니 얼른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아참 왜 재도전이냐하면 예전에 공부해서 1차합격을 했었던 적이 있었지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2차를 치지 않아 부분합격한 것이 만료가 … 더 읽기

이보게 금감원 양반, 내가 정말 회계사가 될 상인가?(feat. 회계사 시험 진입 계기)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회계사가 될 운명이라는게 정말 있을까요? 생각해보면 진로에는 운명이 있다기보다 우연한 기회들이 사람을 도전하게 만들고 직업을 만들어주는게 아닐까합니다. 저는 제가 왜 회계사공부를 시작했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고자 위와 같은 제목을 붙여보았습니다. 대학교 1학년 때 우연히 교육 멘토링을 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 때 저 말고도 다른 형들과 같이 했었는데, 모두 회계사 준비를 했었거나 하고 있던 … 더 읽기

오늘 세무사 2차 시험을 치는 수험생들에게 드리는 격려 글

안녕하세요. 인생을 날로 먹고싶은 프로개꿀러입니다. 오늘은 제56회 세무사 2차 시험이 있는 날이네요. 저도 50회에 시험을 치룬 선배 세무사이다보니 매년 세무사 1차, 2차 시험 날만 되면 기분이 싱숭생숭 하면서 이런저런 마음이 많이 든답니다. 아마 그때 당시에 세무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이 나름대로 간절했어서 그렇지 않나 싶은데요. 이번 56회 세무사 시험 일정을 같이 보실까요? 올해는 2차를 8월 17일 토요일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