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수험생 2탄] 출퇴근 길에 강사 서브노트 활용하여 복습하기

안녕하세요. CPA 프로개꿀러입니다. 지난번에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들의 세무사 공부방법 1탄(https://prohoney.kr/wp-content/uploads/2025/01/8.pngwp-content/uploads/2022/06/2-2.pngwp-content/uploads/2021/09/4.pngwp-content/uploads/2021/04/1-16.pngwp-content/uploads/2020/10/1-8.png?p=1109)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약 2달간 공부를 해야하는데, 강의만 들으면 머리속에 하나도 안남는 것이 아니냐라고 피드백을 주신 부분이 있어 보완해드리려 합니다. 

아무리 어제 복습을 했다고는 하지만 뒤돌아서면 잊어먹는 게 진리입니다. 다만, 어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압축 정리된 부분을 가끔씩 볼 수 있다면 공부했던 내용이 좀 더 오래가겠죠? 저는 그걸 ‘서브노트’가 해결해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강사분들께서 본인이 강의한 부분이나 필기해준 것에 대해 서브노트를 다 만드는 추세입니다. 제가 주로 직접 가서 책을 사곤했던 마이웨이북스(http://mywaybooks.co.kr/)로 가서 서브노트를 살펴보시죠.  

마이웨이북스 > 공인회계사/세무사 > 재무회계 로 들어가셔서 노트로 검색을 해보시면 각 강사별로 서브노트를 만드시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재무회계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도 강사님들이 서브노트를 만드셔서 소정의 금액을 받고 팔고 계십니다.

재무회계 서브노트 (출처 : 마이웨이북스)
재무회계 서브노트 (출처 : 마이웨이북스)

요즘은 바야흐로 스마트폰과 스마트기기의 시대잖아요? 기본서에서 오늘 배운 내용을 서브노트에서 찾아서 스마트폰으로 찍어놓고 내일 출퇴근 길에 쓱쓱 보면 양도 적어서 부담이 없고, 내가 배웠던 내용도 오래 기억할 수 있겠죠.


전문직 수험생활이라는 게 원체 장기레이스라서 금방 지치실 수 있습니다만,  책 한권씩 끝내간다 생각하신다면 어느새 결승선까지 도달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옆에서 여러분들이 끝까지 완주해나가는 걸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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